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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후보자는 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사회적 수용도를 볼 때 6개월 정도로 완화하는 게 수용도가 높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는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입장과 동일한 것이다.
홍 후보자는 “당장 내년 초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결정구조 개편에 대해 “구간설정위원회를 하부 위원회로 만들어 여러 지표, 지불 능력, 시장 수용성 등을 봐서 구간 설정을 했으면 한다. 이어 최저임금결정위가 제시된 구간 범위 내에서 (인상률을) 결정했으면 한다”며 “이 같은 이원적 방식을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논의했는데, 이 방식이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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