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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서 저작권 수출 성과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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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훈 기자I 2017.10.17 11:33:46

15개국 출판사와 50여건의 저작권 수출 상담 진행

2017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웅진씽크빅 부스에서 저작권 수출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웅진씽크빅)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웅진씽크빅(095720)은 2017년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 참가해 웅진북클럽 및 웅진니어의 주요도서의 저작권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계약까지 연결하는 성과를 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에서는 저작권 수출을 목적으로 교육전시관에 부스를 설치하고 웅진북클럽과 웅진주니어의 주요 도서에 대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캐나다 등 총 15개국 출판사와 50여건의 저작권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전시 제품 중에서는 ‘원리가 보이는 과학’이 유럽에서 찾기 힘든 규모의 과학 도서 시리즈라는 점과 동일 시리즈에 여러 명의 글·그림 작가가 참여해 과학을 스토리텔링, 만화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했다는 점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장윤선 웅진씽크빅 연구개발실장은 “인도네시아의 주요 출판사와 ‘원리가 보이는 과학’의 저작권 수출 계약으로 연결하는 성과를 냈다”며 “미국, 프랑스, 독일의 대형 출판사와도 추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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