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권 시장은 첫 방문지로 동구 가오동의 청년 거점공간인 ‘창작집단 쟁이’를 찾아 공연 연습 중인 청년 예술인들을 격려했다.
창작집단 쟁이는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 공동체로 주민들의 일상 속에서 예술이 함께 하도록 마을축제, 프리마켓, 예술제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이어 이달 말 개관예정인 중앙시장 내 중앙메가프라자 청년몰 ‘청년구단’을 방문한 권 시장은 “전통시장은 서민들의 삶의 애환이 깃들어 있는 소중한 전통의 공간이자 지역경제의 심장”이라면서 “전통시장에 활기가 넘치고 남녀노소가 즐겨 찾는 명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고, 청년들의 삶터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시장 내 중앙메가프라자에 조성 중인 ‘청년몰’은 대전시와 중소기업청, 상인회 등이 공동으로 빈점포를 청년창업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마지막 방문지는 청년 기업가 및 예비 창업가의 공간 문제를 해결하는 코워킹 사무실인 괴정동의 인터플레이로 젊은 CEO들은 권 시장에게 애로사항을 전달한 뒤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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