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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투어스는 새 싱글에 ‘내 이름을 불러줘’, ‘위 업’(WE UP), ‘헤비’(heavy) 등 3곡을 수록했다.
타이틀곡은 멤버 영재, 신유, 도훈이 작사에 참여한 ‘내 이름을 불러줘’로 택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자신을 믿어주는 누군가가 있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를 낼 수 있다는 감정을 풀어낸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작사에 참여한 멤버들은 늘 곁을 지켜주는 ‘42’(팬덤명)를 향한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고 전했다.
투어스는 내달 2일 오후 6시 새 싱글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이에 앞서 이들은 24일 대만 가오슝 아레나에서 첫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연다. 이번 투어는 가오슝을 비롯해 서울, 후쿠오카, 효고, 가나가와, 마카오, 방콕, 싱가포르 등지에서 총 15회 규모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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