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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부산이 선보이는 ‘브리즈. 테이스트. 슬립.’ 패키지는 객실 1박에 미니케이크 및 음료 2장으로 구성된 퍼플 웨이브 세트를 제공한다. ‘더 라운지’와 ‘패스트리 살롱’에선 다음달 8일부터 19일까지 대표 케이크 ‘블루 아주아’를 보라색으로 재해석한 ‘퍼플 웨이브’도 선보인다.
롯데호텔 부산은 다음달 12일부터 이틀간 야외 수영장 ‘아쿠아 헤이븐’ 내 자쿠지에 보라색 입욕제를 활용한 특별 연출을 선사한다. 또한 ‘더 라운지 앤 바’에서는 보라색 식재료를 활용한 음료 4종을, ‘델리카한스’에서는 ‘버블 케이크’의 보라색 버전을 만나볼 수 있다.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다음달 11일부터 14일까지는 김해공항에서 호텔 정문까지, 다음달 12일과 13일은 호텔 정문에서 콘서트 장소인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까지 운행한다.
실속형을 내세운 L7 해운대 바이 롯데호텔은 5000원 할인을 제공하는 ‘부산 투 서울’ 패키지를 선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부산을 찾는 고객들이 공연과 여행의 즐거움을 호텔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각 호텔의 개성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더욱 특별한 부산 여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