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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추가 대손비용 1520억원과 외화환산손실 330억원, 기타 영업외비용까지 감안한 경상 분기 순이익은 0.9조원으로 전분기 수준을 유지했다”며 “은행 분기 NIM(순이자마진)은 1.48%로 전분기대비 3bp 상승했다. 자산 리밸런싱과 ALM(자산부채종합관리) 최적화 덕분”이라고 부연했다.
반면 “은행 총대출은 전분기대비 0.5% 증가에 불과. 리밸런싱 영향으로 중소기업대출이 동기간 0.9% 감소한 영향”이라며 “가계대출은 일시 수요 확대에 따라 1.5% 증가했다. 향후에는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과 생산적 금융 대전환 기조에 맞춰 기업대출 위주 성장을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그는 “그룹 분기 대손율은 0.58%로 전분기대비 5bp, 전년동기대비 10bp 상승했다. 신탁 책임준공형 사업장과 은행 지방 건설 경기 관련 추가 충당금을 제외한 경상 분기 대손율은 0.43%로 전분기 수준을 유지했다”며 “그룹 비이자이익은 5552억원으로 전분기대비 5% 증가했고 수수료이익이 수익증권과 방카슈랑스 등을 중심으로 동기간 8% 증가해 견조했다”고 봤다.
백 연구원은 “보험사 인수와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3분기 보통주자본비율이 12.92%로 전분기대비 10bp 상승한 점이 고무적”이라며 “4분기 자본비율도 12.8%로 12.5%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따라 2025년 주주환원율은 35%로 개선 초입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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