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종목 수는 6120종목으로 직전 반기 대비 3.4% 감소했으며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7.8% 증가했다.
발행형태별로는 전체 발행금액 중 공모가 84.0%(18조 2594억원), 사모가 16.0%(3조 4722억원)를 차지했다. 공모는 직전 반기 대비 47.5% 감소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했다. 사모는 직전 반기 대비 59.3% 증가하고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기초자산 유형별로 해외 및 국내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ELS가 전체 발행금액의 52.2%인 11조 3463억원을 차지했다.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종목형 ELS는 9조 2354억원으로 42.5%로 집계됐다.
미국 S&P 500과 유로스톡50을 포함하는 ELS는 각각 8조 248억원, 7조 1799억원이 발행됐다. 직전 반기 대비 각각 22.3%, 21.9% 증가한 규모다.
홍콩 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니케이225를 포함하는 ELS는 5738억원, 2조 7167억원이 발행돼 직전 반기 대비 각각 5.6%, 50.3% 증가했다.
기초지수에 KOSPI 200을 포함하는 ELS는 8조 9072억원 발행돼 직전 반기 대비 19.2% 감소했다.
상위 5개 증권사(한국투자·삼성·하나·신한투자·미래에셋증권)의 ELS 발행금액은 11조 7570억원으로 전체 22개 증권사 발행금액의 54.1%를 차지했다.
상반기 ELS 상환금액은 19조 70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5% 줄고 직전 반기 대비 45.5% 감소했다.
상환 유형별로는 만기상환 및 조기상환 금액이 각각 9조 4768억원, 8조 5199억원으로 전체 상환금액의 48.1%, 43.3%를 차지했다. 중도상환 금액은 1조 7034억원으로 전체 상환금액의 8.6%로 나타났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