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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 사업은 공모와 심사 과정을 거쳐 멘토링까지 여러 방면에서 지원한다. 1기 사업에 선정된 5개 팀 중 3개 팀은 후속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창업 컨설팅을 받고 있다.
코스콤은 단순 창업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일대일 창업 멘토 컨설팅과 같은 실질적 창업 교육을 진행해 장애인이 다양한 재능을 드러낼 수 있도록 폭넓은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도연 코스콤 경영전략본부장은 “전년도까지 진행된 1기 IT 창업아이템 공모전을 통해 많은 장애인의 재능을 발굴했다”며 “이번에 선발될 2기도 국내 IT분야 발전에 함께 참여하며 창업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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