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는 20대 남성 운전자 A씨가 남양주에 있는 한 병원에 입원 중인 것을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
다만 음주운전 등에 대해서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사고 전후 A 씨의 동선과 행적에 대해 파악 중이다.
앞서 8일 오전 1시 40분께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국도에서 BMW 차량이 앞서 가던 트럭을 뒤에서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가 다치고 BMW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119대원들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했다.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차량의 소유주이자 운전자인 A 씨는 현장에 없어 경찰이 소재를 탐문했다.


![복지관 안 다니면 알 수 없어…'그들만의 리그'된 노인 일자리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083t.jpg)

![기름값 올라도 남는게 없다…영세 주유소 줄줄이 경매행[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13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