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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H패션몰' 수입 브랜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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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오 기자I 2017.11.14 11: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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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섬)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한섬(020000)은 15일부터 현대G&F에서 국내에 운영하고 있는 미국 유명 브랜드 ‘DKNY’와 ‘CK 캘빈클라인’을 H패션몰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DKNY는 미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로, 뉴욕의 감성과 역동적인 에너지를 현대적으로 표현해, 국내에서도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브랜드이다. 현대G&F는 국내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 중인 남성, 여성, 액세서리 라인 총 200여 종의 상품을 운영한다.

CK 캘빈클라인도 미국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로 현대G&F는 이 중 남녀 컨템포러리 라인을 국내에 전개하고 있다.

현대G&F는 DKNY와 CK 캘빈클라인 지난 시즌 이월 상품들도 H패션몰 내 아울렛관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두 브랜드 온라인 론칭을 기념해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DKNY는 공식 오픈을 기념해, 15일 단 하루 동안 구매 금액의 50%를 H패션몰 포인트로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열고, CK 캘빈클라인 구매 고객에게는 여권 지갑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바로 적용할 수 있는 15%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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