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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22.8%,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19.1%,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8.2%, 심상정 정의당 후보 6.0%의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후보는 1.2%였다.
대부분 계층에서 문재인 후보가 높은 득표율을 보인 가운데 지역별로는 광주·전라(문 50.5%, 안 25.4%, 심 7.9%)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서울(문 43.6%, 홍 18.1%, 안 17.6%), 경기·인천(문 41.8%, 홍 19.4%, 안 17.9%), 대전·충청·세종(문 37.3%, 홍 28.7%, 안 18.3%), 부산·울산·경남(문 34.7%, 홍 29.6%, 안 14.5%)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구·경북(홍 35.7%, 문 32.5%, 안 14.8%)에서는 홍준표 후보가 가장 높은 득표율을 보였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나머지 연령층에서 문재인 후보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40대(문 55.9%, 안 18.6%, 홍 9.1%)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어 30대(문 55.5%, 안 13.3%, 유 8.7%), 20대(문 48.1%, 유 13.4%, 안 11.9%), 50대(문 40.6%, 홍 24.2%, 안 18.4%)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60대 이상(홍 44.0%, 안 22.0%, 문 19.8%)에서는 홍준표 후보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로는 남성(문 35.9%, 홍 26.2%, 안 18.3%)과 여성(문 45.4%, 홍 18.4%, 안 17.3%) 모두 문재인 후보가 높게 나타났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문 66.3%, 안 13.5%, 심 9.2%)과 중도층(문 41.4%, 안 24.6%, 홍 12.9%)에서 문재인 후보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보수층(홍 58.5%, 문 12.7%, 안 12.4%)에서는 홍준표 후보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한편 이번 19대 대선 득표율 예측 조사는 tbs와 CBS 의뢰로 2017년 5월 7일과 8일 이틀 동안 전국 만 19세 이상 유권자 2,539명을 대상으로 무선(80%)·유선(20%) 무작위생성 표집틀과 통신 3사 가상번호 DB를 사용해, 전화면접·자동응답 혼용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집오차는 95%신뢰수준 ±1.9%포인트, 비표집오차는 ±1.0%포인트, 총 오차범위는 2.9%포인트이며, 응답률은 10.5%이다. 최종 득표율 예측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발표 19대 대통령선거 선거인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와 투표시점(사전투표·본투표) 및 18대대선 득표율 가중치 등으로 보정했고, 내재적 선호도 실험 조사를 통한 부동층 분석을 추가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