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일본 증시가 2일 사흘 만에 하락 마감했다.
도쿄증권거래소 닛케이225지수는 이날 0.47%(87.04포인트) 내린 1만8426.08에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만의 하락이다.
일본시각으로 이날 저녁 발표 예정인 11월 미국 고용통계 발표와 유럽 금융위기의 시발점이 될 수 있는 오는 4일 이탈리아의 개헌 국민투표에 대한 우려가 나타났다는 게 니혼게이자이신문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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