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30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5일 오후 3시 현재 투표율이 2.83%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사전투표가 이뤄진 가운데 전국 선거인 288만455명 가운데 8만1412명이 오후 3시까지 투표를 마쳤다.
최대 격전지인 수도권의 경우 서울 동작을이 3.50%로 가장 높았다. 김포(2.82%)와 수원팔달(2.38%), 평택을(2.06%), 수원영통(1.79%), 수원권선(1.68%) 순으로 뒤를 이었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 순천·곡성(5.21%)이었다.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이 4.74%의 투표율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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