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학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이자 KBS 아트비전 영상 그래픽팀 디자이너로 서예활동을 해온 장천 김성태 선생의 초청전이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 아라아트센터에서 15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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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학술문화재단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초청전은 지난해 ‘정본 여유당전서’를 발간하는 등 다산 정약용 선생의 탄신 250주년 기념행사에 이은 것으로 장천 선생의 작품들을 통해 다시 한 번 다산 선생과 소통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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