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는 △관악 △현악 △민요 △가야금병창 △무용 △판소리 △풍물 등 7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올해는 112팀 197명이 지원했으며 지난 20일 예선을 거쳐 각 부문 1~3위 총 21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부문별 1위인 금상 수상자로는 △관악 부문 김아린(솔밭초) △현악 부문 김우혁(서울대도초) △민요 부문 김아령(당진탑동초) △가야금병창 부문 김근아(대교초) △무용 부문 오나윤(황남초) △풍물 부문 이서준 외 10명(태강삼육초)이 선정됐다. 지도자상은 대상 수상자 임사랑 학생을 지도한 박방금씨가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금상 수상자 6명에게는 국가유산청장상과 상금 60만원, 지도자상 수상자에게는 국가유산진흥원장상이 전달된다. 이외에도 은상, 동상, 장려상, 특별상 등을 수여했다.
심사위원인 김혜정 경인교대 교수(판소리협회장)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 만큼 모두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며 “K컬처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시점에 우리 전통문화를 가꿔갈 소중한 인재를 만난 것 같아 기쁘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