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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업주인 20대 A씨가 해당 휴대전화를 설치해 촬영한 사실을 확인했다. A씨 휴대전화에서는 50개의 영상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호기심 때문에 휴대전화를 여자 화장실에 설치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따른 특별법 위반 혐의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경남 진주 가좌동 한 식당서 손님이 스마트폰 카메라 발견해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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