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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더위는 이어질 예정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1~35도로 평년(아침 최저 19~23.3도, 낮 최고 27.1~30.6도)보다 다소 덥겠다.
수도권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까지 열대야는 서울 기준 33일째 이어지고 있다.
24일까지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다. 제주 해안과 남해안, 서해안 등은 해수면의 높이가 더 높아질 전망이라 저지대 침수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경기 남부와 충남, 충북, 세종, 전북은 오전에 잠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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