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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전국적으로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부족으로 소아과 붕괴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12일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받은 경기도 광명시 준 소아청소년과·내과 의원을 찾은 시민들이 진료를 받고 있다.
. 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 환자가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주말 및 공휴일에 운영하는 공공 심야 어린이병원으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준소아청소년과의원은 평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일·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65일 연중 무휴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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