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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속성장을 위한 방안도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푸본현대생명은 지속성장을 위해 법인 영업과 방카슈랑스(BA) 채널에서 성장을 견인하고, 설계사(FP) 채널과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에서는 영업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텔레마케팅 (TM) 채널에서는 생산성 향상에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고객서비스와 영업지원 부분에서는 비대면, 모바일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분석으로 세일즈 리스크를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과 신지급여력제도(K-ICS, 킥스)의 전환을 차질없이 마무리해 규제 변화에 따른 대응에도 나설 방침이다.
푸본현대생명은 지난해 말 총자산 20조원을 돌파하며, 2020년대비 10% 이상의 자산이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사장은 “보험업계는 IFRS17 및 K-ICS도입에 따른 재무건전성 규제 강화, 디지털 확대 등 보험산업의 패러다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며 “변화를 위한 새로운 사업에 과감하고 도전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