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케어 프로그램은 심리상담사의 카운셀링을 통해 워킹맘 직원들이 양육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육아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올바른 자녀양육법을 코칭하는 등 전반적인 지원을 하는 것이다.
카운셀링의 경우 먼저 심리검사를 통해 워킹맘 개인의 양육 방법을 진단한 후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자녀상담과 자녀양육법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10세 미만의 자녀를 둔 워킹맘들을 위해 집단 카운셀링을 실시함으로써 과거에 자녀 양육을 하며 겪었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고, 감사를 통한 긍정 마인드를 길러줌으로써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정은 포스코ICT 심리상담사는 “여성 인력의 창의력과 섬세함은 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워킹맘들이 충분히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 관련기사 ◀
☞포스코ICT, 스마트 에너지관리 시스템 출시
☞증권사 추천 제외 종목(11일)
☞포스코ICT, 인천공항 수하물처리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단독]“당첨됐는데 떨어졌습니다”…청약 당첨자 7%는 ‘부적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372t.jpg)
![터미네이터와 싸워보니… 발차기 한 번에 나뒹군 男 [중국나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113t.jpg)
![[단독]"짬뽕 먹으러 갈래?"…서대문 유괴 미수범, 아이에게 건넨 말](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20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