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현대건설(000720)은 “2009년 12월 23일 안산도시공사로부 터 안산문화복합돔구장 등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으나, 돔구장 사업은 철회하고 주상복합사업은 신규 민간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진행하는 것에 상호 합의했다”고 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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