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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작은 모두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됐다. 20대의 감정과 생각을 AI 기술과 결합해 표현한 점에 의미를 뒀다. 행사 운영 역시 인쇄물을 최소화하고 디지털 안내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현주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는 “이 수업은 기술 습득을 넘어 인간이 기술을 통해 어떻게 사고하고 표현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과정”이라며 “Generative AI는 인간을 대신하는 존재가 아니라 창작을 돕는 조수”라고 설명했다.
굽네 플레이타운은 브랜드 체험을 넘어 창작과 전시가 결합된 복합 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앤푸드는 홍익대, 이화여대, 국민대 등과 산학 협력을 통해 청년 예술가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앤푸드는 2023년부터 홍익대 미술대학과 협업을 이어왔다. 지난해 열린 1회 AI 영상제에서는 일부 작품이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신진 창작자 발굴 플랫폼으로서 가능성을 확인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플레이타운을 중심으로 청년 창작자와 기술, 문화가 결합하는 공간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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