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가운데 마곡산업단지에서 차량 10분 거리의 ‘마곡우촌아파트’가 즉시 입주 가능한 희소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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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롯데, 코오롱, 넥센, 에쓰-오일 등 다수의 대기업이 이미 입주한 마곡지구는 최근 DL그룹, 이랜드그룹, 내년에는 대명소노그룹까지 본사 이전이 예정되어 있어 직장인 거주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전·월세 매물이 부족해 즉시 입주 가능한 단지의 희소성이 커지고 있다.
마곡우촌아파트는 2룸 소형 구조로써 1~2인 거주하기 적합한 설계로 되어 있고 여기에 시스템에어컨, 빌트인냉장고 등 기본옵션이 포함되어 추가 비용을 최소화했으며, 대출 규제가 강화된 상황에서도 실입주금 약 8000만 원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이는 자금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마곡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합리적인 선택지로, 2030 실수요자와 더불어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교통과 인프라, 직주근접 입지, 그리고 소액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마곡우촌아파트는 실수요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