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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서울 남부지법 들어서는 이장우 대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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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권 기자I 2025.09.01 10:36:35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1일 서울 양천구 목동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패스트트랙 사건' 1심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은 2019년 4월 당시 자유한국당(국민의힘의 전신) 의원 및 관계자들이 채이배 전 의원을 의원실에 감금하고 의안과 사무실, 정개특위·사개특위 회의장을 점거해 법안 접수 업무와 회의 개최를 방해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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