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12월29일 끝나는 김 이사장의 임기를 2021년 12월28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이사장은 ‘문재인 케어’로 불리는 건강보험보장성강화를 설계한 인물로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같은 해 12월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이후 건강보험보장성강화 정책과 함께 건강보험 부과체계 개편 등을 주도해왔다.
김 이사장은 김대중 정부에서 복지부 의약분업실행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고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 자문 고령화 및 미래사회위원회 위원장과 사회정책수석비서관을 역임한 바 있다. 19대 국회의원(비례) 시절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