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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한국 닛산이 1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LAYER57 스튜디오에서 7인승 대형 패밀리 SUV '2017 뉴 닛산 패스파인더'를 선보이고 있다.
닛산의 대표엔진인 3.5리터 6기통 VQ엔진을 탑재한 '2017 뉴 닛산 패스파인더'는 최고출력 263/6,400(ps/rpm), 최대토크 33.2/4,400(kg.m/rp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글로벌 판매 모델 중 최상위 트림인 '플래티넘(Platinum)'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5,3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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