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운종가의 색목인들', 표창원과 손선영이 추적한 셜록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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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과 손선영 작가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운종가의 색목인들' 출간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설 '운종가의 색목인들'은 1891년 '마지막 사건'을 끝으로 최후를 맞이한 셜록 홈즈가 1894년 '빈집의 모험'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기까지 3년간 누빈 무대는 다름 아닌, 조선이었다는 가정 하에 써내려간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