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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소프라노 조수미의 파크콘서트 ‘라 판타지아’가 오는 9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다.
파크콘서트는 2010년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4년간 이어져 온 클래식 음악축제다. 야외에서 가볍게 들을 수 있는 클래식과 뮤지컬, 가요, 영화 O.S.T. 등 친숙한 곡을 감상할 수 있다. 조수미는 이번 콘서트에서 엔니오 모리코네의 ‘넬라 판타지아’를 국내에선 처음으로 선보인다. 인기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세계적인 보컬 앙상블 로티니, 차세대 지휘자 아드리엘 김, 디토 오케스트라가 함께 할 예정이다. 1577-5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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