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을 수록한다. 지난 2월 싱글에 담아 발표한 곡인 ‘루드!’(RUDE!)도 함께 싣는다.
소속사는 “새콤한 레몬과 톡 쏘는 맛과 향을 뜻하는 ‘탱’(Tang)을 합쳐 만든 앨범명에 맞춰 하츠투하츠의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담았다. 싱그러운 여름날처럼 자유롭게 반짝이는 에너지를 만끽하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츠투하츠는 ‘루드!’로 음악 방송에서 5관왕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스포티파이에서는 1억 스트리밍 달성에 성공했다. 이 곡은 발매 후 3개월이 지난 지금도 멜론, 지니, 플로 등 주요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자리해 있다.
하츠투하츠의 새 앨범 ‘레몬탱’은 피지컬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이날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