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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25일 주택전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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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영 기자I 2019.10.29 13:36:52

빅아일랜드 내 첫 분양단지
전용면적 78~98㎡ 1049가구
유로피안 프리미엄 주거타운으로 조성

사진=대림산업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대림산업이 경남 거제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사진·조감도) 주택전시관을 25일 개관, 분양에 들어간다.

지하 1층~지상 34층 7개 동에 전용면적 78~98㎡ 1049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78㎡ 125가구 △84㎡A 484가구 △84㎡B 217가구 △84㎡C 132가구 △98㎡ 91가구 등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고현생활권은 거제시청과 법원, 등기소, 시외버스터미널, 백화점, 호텔, 종합병원 등 업무·생활편의시설이 밀집돼 거제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와도 가깝다.

특히 2023년까지 거제 고현항 앞바다를 매립해 59만9106㎡ 면적의 메가톤급 해양복합도시로 조성되는 빅아일랜드는 제2 마린시티로 불린다. 빅아일랜드엔 첫 분양하는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를 포함해 상업·업무·문화관광시설과 공원 등이 들어선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를 유로피안 스타일의 프리미엄 주거타운으로 만들 계획이다. 남녀 분리된 노천탕과 사우나시설, 게스트하우스, 유로피안 스트리트 몰 등이 단지에 만들어진다. 단지 외관은 해양 도시를 연상케 하는 요트와 돛을 형상화해 꾸며진다.

아울러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엔 대림산업의 새로운 주거 플랫폼 ‘C2하우스’가 적용된다. C2하우스는 자유롭게 구조를 변경할 수 있고 주방에 대형 와이드창을 달아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하는 등 수요자 맞춤형 공간을 제공한다. 미세먼지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탑재된다.

주택전시관은 거제시 고현동 빅아일랜드 사업지 인근에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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