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석 신임 전무는 연세대 경영학,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한 뒤 하나은행을 거쳐 2001년 삼성벤처투자에 입사했다. 그는 투자심사역 업무를 담당했으며 2010년 이후부터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미주지사장으로서 삼성벤처투자 해외투자를 이끌어왔다.
장원상 신임 상무는 한양대 경영학을 졸업한 뒤 삼성증권에서 근무했으며 2013년 삼성벤처투자로 옮겼다. 장 상무는 삼성벤처투자 경영지원팀에서 전사 관리와 조합 관리 업무를 담당했다.
삼성벤처투자는 신기술·신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열린 혁신 역할을 강화하고자 글로벌 투자 역량과 리스크 관리 강화 차원에서 이번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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