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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일본 내 신차판매가 2개월만에 증가했다.
일본자동차판매협의연합회는 지난 8월 일본 신차등록대수가 23만3810대로 전년보다 4.7% 늘었다고 1일 발표했다. 2개월만에 증가다.
이날 일본경제신문(닛케이) 보도에 따르면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2.8% 늘어난 19만6169대, 상용차 중 트럭이 32.9% 늘어난 1만7159대였다. 승용차 중에선 소형차(9만4879)가 7.6% 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소형차 외 차종은 10만1290대로 1.2%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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