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사단법인 한국주거복지포럼은 오는 17일 서울 종로구 우리카드 본사에서 제3회 정기총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홍철 주거복지포럼 이사장과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우리은행 관계자,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총회에서는 주거복지포럼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함께 신규 사업계획 승인, 임원 선임 등이 있을 예정이다. 또 총회에 앞서 지방자치단체와 시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공모한 주거복지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수상작에 대한 시상도 진행된다.
한국주거복지포럼은 지난 2013년 보편적 주거복지를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주거복지 체계를 구현하기 위해 설립됐다. 현재 학계와 연구기관, 정부부처, 시민단체, 언론인 등 약 40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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