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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홀트아동복지회는 스타강사 김미경씨가 지난 16일 일시보호소를 방문, 입양 전 가족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위한 일일 보육교사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베이비키트를 손수 만들어 미혼모 50명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홀트아동복지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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