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한 26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신세계그룹 임원들이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규봉 신세계그룹 경영지원총괄 전무(왼쪽부터), 전상진 경영총괄 부사장, 김수완 대외협력본부장 부사장, 양종환 감사팀장 상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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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한 26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신세계그룹 임원들이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규봉 신세계그룹 경영지원총괄 전무(왼쪽부터), 전상진 경영총괄 부사장, 김수완 대외협력본부장 부사장, 양종환 감사팀장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