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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경민(오른쪽) 이스타항공 커머셜본부장과 율리우스 셀바누스(Yulius Selvanus)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지사가 2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 마나도 주지사 공관에서 열린 '마나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향서(LOI:Letter of Intent)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스타항공과 북술라웨시주는 한국과 마나도의 항공 직항편 연결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적 체계를 구축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