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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 '2025 렉서스 영파머스'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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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운 기자I 2025.09.04 09:25:44

9월 15일까지 지원 접수
인터뷰·현장 심사 거쳐 10월 최종 선발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하는 청년 농부 지원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렉서스코리아는 친환경 농법을 실천하는 청년 농부 발굴 프로그램 ‘2025 렉서스 영파머스(LEXUS Young Farmers)’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렉서스코리아)
2018년 시작된 ‘렉서스 영파머스’는 제초제·화학비료·농약 사용을 최소화하며 토양과 생태계를 지키는 청년 농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24명의 농부가 선발됐다.

렉서스코리아는 올해 총 4명의 영파머스를 최종 선정한다. 심사는 역대 영파머스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맡으며, 서류와 인터뷰, 현장 평가를 통해 선발한다. 오는 15일까지 커넥트투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농부에게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와 협업한 계절 음료·디저트 개발 △홍보 영상 제작 △렉서스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 참여 △렉서스 차량 시승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렉서스 영파머스는 자신만의 철학과 소신을 지닌 농부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며,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농부들과 함께 다양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환경과 사회가 공감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렉서스코리아는 영파머스와 협업해 커넥트투에서 농산물을 활용한 계절 메뉴와 스페셜 음료·디저트를 선보이는 등 소비자들에게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024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 현장에서 영파머스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과 소통했고, 올해 6월에는 사단법인 마르쉐와 ‘식(?)식(植)마켓’을 열어 친환경 농부들과 함께하는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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