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슈라 대표는 지난 2014년 디아지오 인도의 서부지역 COO(최고운영책임자)로 합류해 디아지오와 유나이티드 스피리츠 유한회사의 통합을 이끌며 디아지오 인도의 비즈니스에 있어 큰 성과를 거뒀다. 이후 2017년 7월 CCO 직책을 맡아 커머셜 혁신을 주도했으며 이 과정에서 인도의 스카치 및 몰트 위스키 포트폴리오 전반의 프리미엄화를 가속화하며 조니워커 브랜드를 성장시켰다.
존 오키프 디아지오 아시아태평양, 글로벌 트래블, 인도 사장은 “신임 대표 합류로 한국 비즈니스의 성장세를 보다 향상시키고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디아지오코리아의 의미 있는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