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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호평체육문화센터서 헬스 PT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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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3.10.12 11:42:19
[남양주=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남양주시민들은 지역 공공체육센터에서 개인 헬스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다.

경기 남양주시 산하 남양주도시공사는 오는 11월 호평체육문화센터에 PT 스튜디오를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포스터=남양주도시공사 제공)
이를 위해 공사는 호평체육문화센터의 유휴공간을 고객 선호도가 높은 PT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리모델링 했다.

PT 프로그램은 1대 1 또는 2대 1로 진행하는 개별 맞춤형 운동으로 몸매 만들기와 체중관리, 교정 및 재활은 물론 목표 달성을 위해 영양과 식단까지 제공한다.

트레이너가 한 사람 한 사람 운동 스킬을 조절해 수업을 진행하는 만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집중도를 보다 높일 수 있다.

PT 프로그램은 6회와 8회, 10회, 12회 과정으로 꾸렸으며 1대 1일 PT의 경우 각각 30만 원, 38만4000원, 46만 원, 52만8000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6일부터 개별 상담 후 등록 가능하며 PT 회원은 호평체육문화센터 헬스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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