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금융시장 관계자들과 경제를 공부하는 대학생들 사이에서 ‘알경’이라는 애칭으로 불려온 한국은행 경제지표 해설서 개정판이 발간됐다.
한은은 ‘알기 쉬운 경제지표해설’ 2019년 개정판을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책은 국내총생산(GDP), 물가, 환율, 채권 등 각종 경제지표의 의미 등을 설명한 도서다. 이번 개정판에는 빅데이터, 디지털경제 등 내용이 보완됐다.
‘알경’은 한은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한은 화폐박물관과 정부간행물센터, 대형서점 등에서도 권당 64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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