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트루윈이 11일부터 코스닥에서 거래된다.
9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트루윈의 코스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트루윈은 자동차 센서 등을 만드는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510억4100만원, 당기순이익은 77억5900만원이었다.
남용현(29.53%) 대표이사 외 2인이 지분 30.16%를 보유하고 있다 .
공모가는 126억원(주관사 인수 3억7800만원 제외)이며 발행가는 1만500원이다.
액면가는 500원이며 하나대투증권이 상장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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