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진도 여객선 침몰 사건의 사망자 중 한명인 박지영(22)씨가 대피 방송을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해경에 따르면 선사 직원인 사망자 박지영씨는 사고 당시 대피 방송을 하다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망자 박지영씨는 11시 35분께 현장 바다에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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