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SK텔레콤(017670)이 4500여 전직원에 태블릿PC 갤럭시탭을 지급한다.
SK텔레콤은 13일 최근 노-사 합의 과정에서 노조 측의 의견을 사측이 수용,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급 시기 및 방법은 미정이다.
한편 KT(030200)도 지난 10월 임금단체협상에서, 3만여 전직원에 아이패드를 지급해 달라는 노조 측의 요구를 사측이 받아들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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