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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설명회는 기존 브리핑 형식을 벗어나 자문자답(自問自答) 형식의 ‘일타시장 현장강의’로 진행됐다.
오 시장은 △서울 주택공급 절벽, 이제 해소되나? △용산공원과 그린벹트는 안되는데 탄천은 됩니까? 등 11가지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답했다.
오세훈 시장은 “주택정책의 성과는 결국 시민의 삶에서 증명돼야 한다”며, “정비사업의 시계를 다시 돌리고 공공주택과 주거사다리를 확대한 성과가 실제 입주와 시민의 주거안정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포토] 오세훈, ‘일타시장 현장강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1004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