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가 상승으로 유류할증료가 인상되며 항공권 가격 부담이 확대되는 가운데, 고객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여행 비용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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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가 운임이 적용되는 탑승 기간은 노선별로 상이하다. 미주 노선은 4월9일부터 7월17일까지, 아시아 노선은 4월21일부터 7월9일까지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초특가 운임이 일부 특정 날짜에 한해 한정적으로 오픈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동일 기간 내에서도 날짜별로 운임 차이가 있으며, 초특가 운임은 제한된 좌석에 한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왕복 총액 운임은 이코노미 클래스 △로스앤젤레스 92만5600원 △샌프란시스코 88만5600원 △호놀룰루 79만2400원 △방콕 39만9200원 △다낭 31만4000원 △홍콩 29만3500원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로스앤젤레스 178만5600원 △샌프란시스코 168만5600원 △호놀룰루 139만2400원 △방콕 62만9200원 △다낭 51만4000원 △홍콩 41만3500원부터 판매한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유류할증료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에서도 고객이 체감하는 총 여행 비용은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운임을 통해 고객 부담을 낮추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