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베키스탄 공무원들은 연수기간 동안 한국 주소 체계의 법과 제도, 역사, 유형에 대한 이론 지식과 한국의 주소개편 사업 및 주소 기반 산업 서비스 제공에 대한 경험을 전수 받았다. 우즈베키스탄 공무원들은 주소정보시스템 구축을 국정 과제로 삼고 있다.
심병섭 LX 공간정보본부장은 “K-주소 체계는 정확한 위치 기반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재난 대응, 물류,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며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해 우즈베키스탄 주소 정보 체계의 현대화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술톤' 벗고 회춘한 황정민…몸이 보내는 건강 경고였다[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129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