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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뉴욕한국문화원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문화원 웹사이트를 통해 배우 송강호가 주연을 맡은 영화 6편을 무료 상영하는 특별전을 연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공동경비구역JSA(2000) △의형제(2010) △관상(2013) △변호인(2013) △택시운전사(2017) △나랏말싸미(2019) 등이다. 송강호는 동네 아저씨 같은 친근한 느낌을 주면서 묵직한 혹은 싸늘한 연기도 소화해내는 연기자라고 문화원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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