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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는 서비스 인원 10명을 투입, 수재민 고충을 덜 수 있도록 수해 복구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지역 서비스 센터와 합동으로 점검 서비스를 이어갈 방침이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태풍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해마다 긴급 피해 복구팀을 구성해 신속한 점검 서비스를 시행 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수재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나눔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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