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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넥쏘 이후 다음 수소차) 시스템은 성능 내구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고, 연구소에서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 사장은 ‘3세대 연료전지 출시 시점’을 묻는 질문엔 “세대 기준보다 장기적으로 제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개발 목표를 더 높였다”며 “다른 업체보다 양산을 먼저 시작한 만큼 지속적으로 개발 중이며 중장기 계획에 대해 별도로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 사장은 “(수소연료전지를) 지속적으로 수출하고 있고 미국과 유럽 등 실증사업에 많이 참여하고 있다”며 “기술 리더십 확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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