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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윈투자자문, '바인투자자문'으로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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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1.05.26 13:16:4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생애 설계 자산관리 플랫폼을 기반으로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온 ‘포트윈투자자문’은 ‘바인투자자문’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신임 김광주 대표를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바인투자자문은 기존의 이희성 대표에서 이희성, 김광주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좌) 바인투자자문 이희성 대표 / (우) 바인투자자문 김광주 대표 (사진제공=바인투자자문)
이번 사명변경과 신임 대표 영입은 은퇴설계에 대한 투자시장의 욕구가 커지면서 기존의 자문 서비스를 플랫폼 기반의 목적중심(Goal-base) 자산관리로 전환하고, 초 개인화 서비스를 위한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할 필요에 따라 이뤄졌다.

이처럼 목적중심 자산관리를 통해 초 개인화 맞춤형 자문을 추구하는 바인투자자문은 새로운 사명과 함께 체계적인 리스크배분 전략과 투자프로세스 구축으로 고객이 요구하는 목표를 달성해 갈 계획이다. 신규 서비스인 목적중심 자산관리 포트폴리오 자문서비스를 통해 자문유치자산 379억원, 자문계약고객 212명에게 제공 중이다.

바인투자자문 관계자는 “사명 변경과 신임 대표 영입을 통해 성큼 다가온 고령화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면서 로보어드바이저 기술이 적용된 플랫폼기반의 초 개인화 자산관리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개인고객의 자산관리는 물론 기업 재무리스크 컨설팅과 자금운용 등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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